+ 찬미 예수님!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교구 (Diocese of Christchurch, New Zealand) 소속으로 1992년 한인신자들이 처음 만나 월 1회 한국어 미사집전과 주일미사를 통해 시작하였고, 속지적(屬地的)인 가톨릭의 전통 안에 속인적(屬人的)인 부분을 인정 받아 (교회법 제518조)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시에 거주하는 한국인(韓國人)들을 그 사목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 천주교 부산교구의 협조 하에 1995년 4월부터 한인 사제를 파견 받고 있습니다. 현 본당 구역은 크라이스트처치 일원이며, 주소지에 따라 총 9개의 반으로 나뉘어 등록 신자 500여명이 (약 190세대)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보성인

본당은 1999년 5월 16일 주보성인을 한국 초기 평신도 지도자이며 최초의 신학생인 정하상 바오로로 정하고 그분의 천주만을 위한 고귀한 생애를 본받기로 하고 2006년 2월15일 성전축성식을 맞이하여 성당명칭을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성당에서 크라이스트처치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주임신부

최병권 대건 안드레아



사목회장

하종영 안토니오



성당주소

8 Puriri Street
Christchurch 8041
New Zealand



미사시간

주일미사 (일): 12:00

학생미사 (일): 13:45

평일미사 (화/수/목): 19:30